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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양치질은 치즈 질환을 예방하고 강아지의 수명을 늘리는 대표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잇몸이 좋지 않은 아이는 오랫동안 장수하는 경우는 매우 드문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수많은 이론과 혼란스러운 면이 있는 강아지의 칫솔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치약을 꼭 사용해야 할까
강아지에게 치약을 묻혀서 닦아주면 더 좋을까요? 이 질문은 한국어로 치약이라는 이름 때문에 일어난 혼란 때문입니다. 영어로는 toothpaste로 통용되어 있으며 직역하면 '치아 크림'이라는 뜻입니다. 약이라는 이름 때문에 치약의 기능이 과대평가되고 있습니다.
사람이 사용하는 치약에는 네 가지 주요 기능이 있습니다.
1) 불소를 함유하여 충치를 예방
2) 계면활성제를 함유하여 세정효과 증대
3) 작은 입자의 연마제를 추가하여 치아 연마 효과
4) 각종 향을 추가하여 개운한 느낌
그러나 강아지용 치약은 강아지가 먹을 것을 고려하여 제조되기 때문에 불소, 계면활성제, 인공 향료를 치약에 첨가할 수 없습니다. 강아지용 치약이 하는 일은 칫솔이 치아를 닦을 때 약간 더 그리핑 할 수 있게 하는 작은 마찰제 입자만 포함되어 있습니다. 치약 사용이 좋긴 하지만, 강아지가 치약 사용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면 오히려 칫솔질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것이 훨씬 유익하다는 것입니다. 강아지용 치약은 세정 효과나 충치 예방 효과가 없으며, 치아를 닦을 때 작은 입자들이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면서 약간의 연마 효과만을 제공합니다. 강아지가 치약을 싫어한다면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2. 바르기만 해도 효과가 있을까?
치약을 바르는 것만으로 정말 효과가 있을까요? 물론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단순히 바르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아요. 치아를 깨끗이 닦고 치석을 예방하며 치아의 모든 구석구석에서 세균을 제거하는 것은 실제로 충치나 구강염을 예방하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3. 먹이는 구강 관리 제품은 어떨까
치아 세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입냄새 방지 제품이나 물이나 사료에 섞어 사용하는 구강 관리 제품들, 정말 효과가 있을까요? 사람이라면 가글을 마시는 것과 효과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먹거리나 물에 매우 적은 양의 클로로헥시딘을 함유한 제품들은 어떨까요? 그것이 소독제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의 가글 제품에는 입안게 있는 세균을 죽여 입냄새를 줄이는 데 효과적인 치아 세정제 성분( 클로로헥시딘 )이 들어 있기 때문에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강아지는 가글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냥 먹기만 하는데, 그렇게 하면 입안에 소독약 성분이 남지 않습니다. 그것은 칫솔질을 대체할 수 없으며 충치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이지 않을 것입니다. 인간이라면 이는 치아를 닦지 않고 가글을 마시고, 그냥 자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4. 구강 영양제, 구강관리 간식은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될까
다양한 구강 영양 보충제와 구강 관련 간식은 치아 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사실 어떤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영양 보충제가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입안을 청결하게 해주는 성분을 첨가하는 반면, 강아지에게는 불가능하고, 된다 하더라도 무의미할 것입니다. 영양 보충제를 통해 구내염이나 치주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은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개껌이나 이와 유사한 간식이 구강 상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개껌을 씹는 과정에서 치아 사이를 청소하는 것은 가능하며, 씹기에 포함된 다양한 마찰 성분이 치아 표면을 물리적으로 부드럽게 청소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칫솔질을 대체하기는 어렵습니다. 인간에게는 치아를 닦지 않고 자기 전에 잠시 껌을 씹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5. 구강관리는 꼭 칫솔질이 필요할까
그렇습니다. 물리적인 칫솔질 뿐입니다. 이는 사람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리적으로 칫솔을 사용하여 치아와 잇몸 사이의 치아 홈에서 박테리아, 음식물 찌꺼기, 치태와 같은 다양한 세균 생성물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쓸어내리는 것이 치아를 관리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입안은 치아와 잇몸이 매우 복잡하게 얽혀 있는 곳입니다. 이중 치아를 깨끗이 하는 것보다는 치아 사이의 경계 부분 간격에 해당하는 치아 홈을 깨끗이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여기는 박테리아가 번식하며 치은염이나 구내염이 형성되기 시작하며 치석이 형성되기 시작하는 곳입니다. 소독약이나 항생제로는 청소할 수 없는 곳이며, 칫솔을 사용하여 물리적으로만 청소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을 청소하는 것이 강아지 구강 관리에 목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만약 강아지가 너무 거부한다면, 우선 하루에 치아 하나만 깨끗이 닦아 보세요. 어차피 잠깐 동안 깨끗이 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간식으로 유혹해 가면서 해보셔도 됩니다. 괜찮아요. 단 한 초만. 살짝 열고 칫솔로 딱 하나의 치아의 홈과 치아와 잇몸이 연결되는 부분을 닦아 보세요. 우선 하루에 단 1초라도 치아 하나를 닦는 것을 목표로 삼아 보세요. 그런 다음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모든 치아를 닦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한 달 동안 강아지에게 치과 관리 제품을 주는 것보다 의미 있고 효과적일 것입니다.
이 글을 마무리하며
어떠신가요? 강아지 치아 관리를 위한 다양한 제품들이 많이 있지만, 결국 강아지 구강 관리의 유일한 해결책은 칫솔질인가요? 오늘은 강아지의 다양한 치약과 구강 관리 제품들의 기능과 역할, 그리고 칫솔질에 대해 배워봤습니다. 우리 반려견의 건강한 치아를 만들어 봅시다.